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미국#AI

원본 기사

防衛装備庁「迎撃ドローン早期取得プログラム」にテラドローンが採択、国産機で量産調達を目指す
📰
防衛装備庁「迎撃ドローン早期取得プログラム」にテラドローンが採択、国産機で量産調達を目指す
ドローンジャーナル drone-journal.impress.co.jp
🕐 2026년 8월 4일 AM 10:59
기사

일본 방위청, 요격드론 실증사업에 테라드론 선정…국산 양산 추진

일본 방위장비청이 요격드론 조기취득 프로그램 실증기재로 테라드론을 선정, 신속한 양산 계약을 목표로 한다.
Tue Aug 04 2026

일본 방위장비청이 추진하는 '요격드론 조기취득 프로그램'에서 테라드론(Terra Drone)이 제안한 요격드론이 실증시험용 공급기재로 선정됐다. 38개사가 제안한 안을 놓고 비교검토가 이뤄졌으며, 해상자위대 운용을 상정한 실증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폭형 무인기 위협 확산이 배경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장에서는 샤헤드(Shahed)형 장거리 자폭 무인기가 대량으로 운용되면서, 고가의 요격미사일만으로 지속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문제가 드러났다. 여기에 중국·러시아·북한이 일본 주변에서 무인기 개발과 양산 체제를 강화하고 있어, 저비용으로 신속히 배치할 수 있는 요격드론이 새로운 방공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산·단기 양산이 조건

방위장비청은 2026년 6월 이 프로그램 공모를 시작하면서 '국산 기체이며 국내 생산기반을 갖출 것'을 필수조건으로 내걸었다. 실증까지 약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 설정돼, 결과가 양호하면 곧바로 신속한 양산 계약과 납품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테라드론은 우크라이나 요격드론 기업 2곳을 연결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며, 실전에서 샤헤드형 무인기 요격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 실증에 나섰다.

함상 운용까지 종합 검증

실증시험에서는 항속거리·속도·유도성능 등 기본 성능뿐 아니라 함상 운용, 자율비행, 장거리 자폭형 무인기의 탐지·추적, 복수기 동시운용, 통신두절 시 안전성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정비·보급·교육을 포함한 운용지원체계도 함께 검증해, 해상자위대가 지속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장비인지를 판단할 계획이다.

*출처: ドローンジャーナル (2026-08-04)*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