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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2일부터 가입, 최고 8% 금리 혜택 제공
최대 19.4% 금리 효과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접수가 22일부터 시작된다. 우대금리 조건 확인이 필수다.
내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접수가 시작되며,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모두 합할 경우, 실질적인 금리 효과는 최대 19.4%에 달해 목돈 마련을 희망하는 청년층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입 기간 및 방식
청년미래적금은 오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가입 신청을 받는다. 첫 5영업일인 6월 22일~26일은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며, 다음 주 6월 29일~7월 3일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총 13개 은행과 우체국에서 상품 가입이 가능하며, 3년 고정금리 상품으로 운영된다.
금리 구성과 실질 혜택
이 상품은 전 금융기관 공통으로 기본금리 5%에 기관별로 최대 2~3%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7~8%의 금리가 적용된다. 여기에 정부가 지원하는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더해지면, 일반형 가입자는 최대 13.2~14.4%, 우대형 가입자는 최대 18.2~19.4% 수준의 단리 적금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은행별 우대금리 조건이 상이하므로 가입 전 꼼꼼한 비교와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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