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슈퍼 번식' 뉴질랜드 앵무새 한 쌍, 멸종위기종 개체수 늘려
전 세계에 약 450마리만 남은 오렌지색 이마 앵무새가 '나초'와 '트릭시' 한 쌍의 번식 노력으로 개체수를 늘리고 있다.
멸종위기 '오렌지색 이마 앵무새'의 위기
뉴질랜드 고유종인 오렌지색 이마 앵무새는 전 세계적으로 약 450마리만이 남아있는 심각한 멸종위기종이다. 이 아름다운 새는 서식지 파괴와 외래종 유입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해 보존 노력이 시급한 상황이다.
'슈퍼 번식' 나초와 트릭시의 활약
이러한 절박한 상황 속에서 나초와 트릭시라는 이름의 한 쌍의 앵무새가 '슈퍼 번식' 능력을 발휘하며 종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성공적인 번식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료들의 개체수를 늘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은 희망적인 소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NYTimes World (2026-06-02)*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