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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상원의원 후보 탈라리코, 패스턴의 비리 및 정책 비판
텍사스 상원의원 후보 제임스 탈라리코가 상대 후보 켄 패스턴의 부패 스캔들과 정책을 비판하며, 유권자들이 '봉사 대 이기심' 중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켄 패스턴의 부패 의혹 비판
텍사스 상원의원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는 자신의 공화당 상대인 켄 패스턴의 여러 스캔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탈라리코는 패스턴이 과거 사기 혐의로 기소되고 뇌물수수로 탄핵당했으며, '공적인 신뢰를 이용해 자신을 부유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패스턴이 11채의 집을 소유하고 순자산이 7,000% 증가한 반면, 일반 시민들은 한 채의 집도 사기 어렵다고 강조하며 패스턴의 행보가 '부패한 시스템'의 상징이라고 주장했다.
정책적 대조 및 트럼프 유권자 호소
탈라리코는 패스턴이 아이 성범죄자에게 가벼운 처벌을 내렸다는 공화당 내부의 비판 광고를 언급하며 어린이 보호가 선거의 중요한 쟁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 관련 정책과 유가 상승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을 지적하며, 연방 가스세 및 디젤세 중단으로 유류비를 인하하자는 자신의 제안을 역설했다. 그는 코닌 지지자들에게도 '정치적 당파를 넘어선 봉사'를 추구하는 자신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하며, 텍사스와 미국을 부패한 정치인들로부터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YouTube: MSNBC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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