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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World News Tonight with David Muir Full Broadcast – May 25th, 2026
YouTube: ABC News youtube.com
🕐 2026년 5월 26일 AM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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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연휴 기간, 미국 전역에 홍수 및 교통 혼잡 발생

기록적인 연휴 기간 동안 미국 전역에서 폭우와 돌발 홍수로 인한 교통 혼잡, 구조 작업 등이 발생했다.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이동했으며, AI 안전 및 이란과의 관계 등 다양한 국내외 뉴스도 보도되었다.
Tue May 26 2026

미국 전역, 연휴 기간 폭우와 교통 대란

기록적인 연휴 기간을 맞아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이동하는 가운데,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와 돌발 홍수가 발생하여 심각한 교통 혼잡을 야기했다. 텍사스 비빌에서는 경찰관들이 침수된 차량에서 아기를 구조하는 극적인 상황이 벌어졌으며,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는 보이스카우트 대원들이 급류에 휩쓸려 고립되었다가 구조되었다. 앨라배마주 버밍엄 남부 고속도로와 뉴욕시 일대에서도 폭우로 인한 침수 및 낙뢰 피해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AAA(미국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약 3천9백만 명이 차량으로 이동했으며, 휘발유 가격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루이지애나 남부에서 테네시 동부에 이르는 지역에 홍수 주의보를 발령하며 추가적인 피해를 경고했다.

국내외 주요 이슈: AI 안전, 이란과의 관계 및 에볼라 확산

국제적으로는 레오 14세 교황이 인공지능(AI) 기술의 잠재적 위험에 대해 경고하며, 인간의 존엄성 보호를 위한 AI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바티칸에서 열린 행사에서 크리스 올라(Chris Olah) 앤스로픽(Anthropic) 공동 창업자 등 기술 리더들과 함께 AI 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미국이란 간의 핵 협상 재개와 관련된 혼재된 메시지가 오가는 가운데, 양측 모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앙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발병이 가속화되어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이 우리를 앞지르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캘리포니아 남부에서는 화학물질 저장 탱크 폭발 위험이 `제거`되었다고 발표되었으나, 수만 명의 주민들이 여전히 대피 중이며,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한 형사 수사를 시작했다.

*출처: YouTube: ABC News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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