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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베트남 기념관서 '이란 전쟁 반대' 시위
시카고 베트남 기념관에서 참전용사들이 '이란 전쟁'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평화를 촉구했다.
베트남 기념관, 반전 시위 장소로
시카고의 베트남 기념관이 반전 시위의 장소로 활용되었다. 참전용사들을 중심으로 모인 시위대는 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과거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며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시위 참가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지역 정책이 긴장을 고조시키고 불필요한 군사 개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란과의 관계 악화가 또 다른 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외교적 노력을 통한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출처: ABC7 Chicago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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