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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자본이득세 및 네거티브 기어링 개편안 강력 옹호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노동당의 자본이득세 및 네거티브 기어링 개편안을 감정적으로 옹호하며, 호주를 모두를 위한 기회의 나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앨버니지 총리, 세금 개혁안 강력 방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노동당이 제안한 네거티브 기어링, 자본이득세 할인, 가족 신탁 관련 변경안을 강력하게 옹호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호주가 일부만을 위한 열망의 나라가 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감정적으로 발언했다. 이번 개혁안은 지난주 연방 예산안에서 발표된 이후 지속적인 비판에 직면해왔다.
주요 개혁 내용과 비판
이번 개혁안에는 기존 주택에 대한 소급 적용 없이 네거티브 기어링을 신축 건물에만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또한, 자본이득세 계산 방식 변경과 재량 신탁에 대한 30%의 새로운 최소 세금 부과가 주요 골자다. 이 개혁안들은 발표 이후 투자자와 주택 소유자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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