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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미국 대통령과 18번째 만남…푸틴과는 40회 이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취임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18번째 회담을 가졌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는 40회 이상 만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진핑, 미국 대통령들과의 만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취임 이후 미국 대통령들과 총 18회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5월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을 포함한 횟수다. 시 주석은 이전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및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도 회담을 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과는 그의 첫 임기 중에도 만남을 이어왔다.
러시아 대통령과의 활발한 교류
반면, 시진핑 주석은 같은 기간 동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40회 이상 직접 만남을 가졌다. 이는 미국 대통령들과의 교류 횟수와 비교했을 때 두 배 이상 많은 수치로, 중국과 러시아 간의 긴밀한 관계를 시사한다.
*출처: SCMP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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