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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메르츠 총리, 우크라이나 EU '준회원국' 지위 제안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우크라이나에 유럽연합 의결권 없는 '준회원국' 지위를 부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우크라이나 EU 준회원국 지위 제안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에 의결권 없는 '준회원국' 지위를 부여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정식 회원국이 되기 전까지의 과도기적 방안으로, AFP 통신이 확인한 서한을 통해 밝혀졌다.
제안의 주요 내용
이번 제안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의결권 없이 EU 정상회의, 유럽 집행위원회, 그리고 유럽 의회에 대표를 파견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EU의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하면서도, 완전한 회원국 가입에 필요한 절차를 지속적으로 밟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출처: France24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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