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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무원, 100여 명 여성 약물 투여 혐의 기소
전직 프랑스 고위 공무원 크리스티앙 네그르가 100여 명의 여성에게 이뇨제를 몰래 투여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아직 재판에 서지 않고 있다.
전직 고위 공무원의 약물 투여 혐의
전직 고위 공무원인 크리스티앙 네그르(Christian Nègre)가 수년간 100명 이상의 여성 음료에 이뇨제를 몰래 넣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었다. 프랑스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직 재판을 받지 않은 상태다.
재판 미진행 배경
검찰은 네그르에 대한 혐의를 제기했으나, 재판 절차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프랑스 사회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사법 절차의 지연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NYTimes World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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