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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발전·거버넌스' 관련 미국과 협력 촉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중 양국이 인공지능(AI) 발전과 거버넌스 촉진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회담에서 AI 관련 논의가 이뤄진 데 따른 것이다.
미중 AI 협력 필요성 강조
중국 외교부의 궈자쿤 대변인은 19일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의 발전과 거버넌스 촉진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베이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에서 양국 간 AI 협력 방안이 논의된 데 따른 것이다. 양국은 AI 기술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이번 회담에서 협력 가능성이 대두되었다.
정부 간 AI 대화 합의
궈자쿤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AI 관련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가졌으며, 인공지능에 관한 정부 간 대화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도 지난주 미국 언론에 이와 유사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궈 대변인은 주요 AI 강국으로서 양국이 인류 문명의 발전과 국제 사회의 공동 복지에 AI가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時事通信ニュース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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