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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델라 로사 상원의원, '역내 체포 영장 없어 도주자 아냐'
로널드 '바토' 델라 로사 상원의원의 변호인인 지미 본독은 상원의원이 현지 체포 영장이 없어 도주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상원의원이 현지 법원에서 재판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델라 로사 상원의원 '도주자 아님' 주장
로널드 '바토' 델라 로사 상원의원의 변호인 지미 본독은 상원의원이 현지 체포 영장이 없어 도주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본독 변호사는 공화국법(RA) 9851에 따라 '인도에 반하는 죄'가 범죄로 인정되지만, 해당 법률에 상원의원을 체포할 권한을 부여하는 명확한 강제 집행 메커니즘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델라 로사 상원의원이 현지 법원에서 재판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체포 절차와 정치적 의도 논란
본독 변호사는 상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현지 영장 없이 델라 로사 상원의원을 체포하려는 정부의 의도를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그는 법적 절차를 단축하는 것을 막고 체포가 정치적이지 않도록 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정부의 반대 세력이 무조건 국제 법정으로 이송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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