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영국 노동당 대표 '키어 스타머', 리더십 위기 직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노동당 내에서 사임 요구와 장관들의 사퇴로 심각한 리더십 위기에 직면했다. 전 노동당 고문은 그를 '레임덕 총리'로 평가했다.
스타머 총리, 리더십 위기 상황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번 주 노동당 내에서 심각한 리더십 위기에 직면했다. 약 90명의 노동당 의원들이 스타머 총리의 사임을 요구했으며, 다수의 장관들이 사임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졌다. 스타머 총리는 현재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노동당 고문이자 '트리뷴 매거진' 정치 칼럼니스트인 칼 한센은 그를 '레임덕 총리'라고 평가했다.
차기 당권 주자 부상 및 보궐선거 주목
이러한 위기 속에서 차기 노동당 대표 주자들이 부상하고 있다. 전 보건부 장관인 웨스 스트리팅은 어떤 리더십 경쟁에도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인 앤디 번햄은 메이커필드 보궐선거 출마를 확정하며 의회 복귀를 모색하고 있어 향후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보궐선거는 노동당의 지형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YouTube: France 24 English (2026-05-17)*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