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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다음 총선서 노동당 이끌 것 재확인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피터 맨덜슨 대사 임명 논란에도 다음 총선에서 노동당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맨덜슨 대사 임명 논란 속 스타머 총리 입장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다음 총선에서 노동당을 계속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는 피터 맨덜슨 미국 대사 임명 및 검증 과정에서의 부당 행위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나온 입장이다. 다우닝가 관계자들은 어떠한 부당 행위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총리 측근, 부당 행위 주장 반박
다렌 존스 총리 수석비서는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맨덜슨 경의 임명과 관련하여 총리의 어떠한 부당 행위도 입증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전반적인 상황은 유감스럽다"고 덧붙이며, 논란에도 불구하고 스타머 총리의 직위는 위태롭지 않다고 주장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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