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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코믹 상원의원, 펜실베이니아대 AI 바이오랩 방문…연방 기금 지원 강조
데이비드 맥코믹 상원의원이 펜실베이니아대 AIRFoundry를 방문해 AI 기반 생명공학 및 약물 개발의 잠재력을 강조하고, 국립과학재단(NSF)의 연방 기금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AI 기반 약물 개발 가속화 잠재력
데이비드 맥코믹 미국 상원의원(공화, 펜실베이니아)은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AIRFoundry 연구소를 방문했다. 이 연구소는 국립과학재단(NSF)의 자금 지원으로 설립되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명공학 및 약물 개발을 혁신적으로 가속화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맥코믹 의원은 “방문할 때마다 놀라운 발견과 발전에 영감을 받는다”고 언급하며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AIRFoundry는 AI, 로봇 공학 및 자동화를 활용하여 RNA 기반 의약품, 약물 전달 시스템 및 기타 생명공학 응용 기술 개발을 촉진한다.
연구 시간 단축 및 비용 절감 기대
AIRFoundry의 연구원들은 AI가 방대한 데이터 세트 처리, 성공적인 약물 제형 예측, 발견 과정 자동화를 통해 생의학 연구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컴퓨터 과학 부교수 제이크 가드너는 “수년간의 작업이 수주간의 작업으로 단축되는 것이 AI를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압축 효과”라고 강조했다. 생명공학 박사 과정 학생 앤드류 한나는 현재 10년 이상 소요되고 수억에서 수십억 달러가 드는 약물 후보 물질 탐색 과정을 6개월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러한 기술은 의학뿐만 아니라 농업 및 수의학 분야에도 큰 이점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WHYY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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