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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입고 볶음밥 팔아 월 1천만원 버는 중국 청년 화제
중국에서 한 청년이 정장을 입고 야시장에서 볶음밥을 팔아 월 5만 위안(약 1천만원)의 수입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이 독특한 방식으로 가족의 기둥이 되었다.
'정장 볶음밥' 청년의 성공기
중국 산둥성 옌타이의 한 야시장에서 루(Lu)라는 이름의 청년이 정장을 입고 볶음밥을 판매하는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7세부터 이 노점을 시작한 그는 현재 19세로, 월 5만 위안(약 7,400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가족의 '든든한 기둥'이 되었다. 그는 좀 더 '단정하게' 보이기 위해 즉흥적으로 정장을 입고 요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독특한 퍼포먼스로 고객 사로잡아
루는 볶음밥을 요리하는 동안 머리를 뒤로 넘기거나 윙크를 하는 등 스타일리시한 포즈를 취하며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판매 방식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그를 유명하게 만들었다. 그의 성공은 야시장 판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출처: SCMP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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