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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턴 교육구, AI 활용 규정 마련…학교 내 역할 정의
미국 찰스턴 교육구가 학교 내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지침을 수립 중이다. AI가 고위험 의사결정의 유일한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명시하고, 교사와 학생의 윤리적 사용을 강조한다.
찰스턴 교육구, AI 활용 지침 수립 노력
찰스턴 카운티 교육구는 학교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을 정의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승인된 지침에 따라 교육구는 교사가 학업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데 권장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책은 징계, 특수 교육, 배치 또는 주요 학업 성과를 포함한 '고위험 의사결정'에 AI가 유일한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 교육구는 AI 접근 방식이 정책을 따르고 무분별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제약을 설정하고 표준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하고 윤리적인 AI 사용 강조
교육구는 새 학년을 앞두고 학교에서 AI의 안전하고 윤리적이며 효과적인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앞서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하며, 비판적 사고 도구로서 글쓰기를 대체하는 AI 사용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교육구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교육 유형에 부합하는 가드레일을 만들기 위해 학생과 교사의 AI 사용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다니엘 프렌티스 최고재무책임자는 AI가 비판적 사고를 대체하거나 교사의 교육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Live 5 News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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