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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건조 습지 물 공급 재개 임박…장관 '파괴적' 언급
뉴사우스웨일스주 의회를 통과한 법안으로 건조한 습지에 대한 물 공급이 재개될 예정이다. 물 장관은 그와이더 지역의 상황을 '파괴적'이라고 언급했다.
NSW 습지 물 공급 재개 추진
뉴사우스웨일스주의 가뭄으로 메마른 습지에 물 공급이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다. 주 의회 상원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서 야생동물 구조를 위한 긴급 조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그와이더 지역의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물 장관, 환경 영향 '파괴적' 강조
로즈 잭슨 물 장관은 목요일 밤 의회에서 그와이더 지역의 환경 유량 중단이 '파괴적'이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물 공급 재개를 허용할 입법 수정안을 도입하면서, 가뭄으로 인한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는 건조한 환경에 처한 야생동물들을 살리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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