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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아세안-중국 남중국해 행동 수칙 최종화 촉구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은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남중국해 '행동 수칙(COC)'의 최종화를 강조하며, 중국과의 경제 협력 이전에 COC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남중국해 행동 수칙의 중요성 강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은 2026년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남중국해에서 중국과의 '행동 수칙(COC)' 최종화를 강력히 주장했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이 수칙이 경제 협력을 포함한 모든 관계의 기본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6년까지 COC를 마련하는 것이 필리핀의 주요 목표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COC 합의 전 경제 협력 제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남중국해의 불안정성이 세계 공급망과 금융 시장에 빠르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안정적인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세안 회원국들이 중국에 대해 각기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당사자의 입장을 반영한 단일 행동 수칙 문서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수칙이 최종화되면 모든 관련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협상 난이도 및 2026년 목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COC 협상이 '매우 어려운 문제'임을 인정하면서도, 2026년 의장국 임기 내에 이 합의를 도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이러한 수칙이 없이는 경제 협력 등 다른 의제들을 제도화하기 어렵다고 강조하며, 역내 성장과 공급망 회복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요소임을 재차 강조했다.
*출처: YouTube: Rappler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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