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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지원 말리군, 반군 공세 격퇴 및 쿠데타 저지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아프리카 군단이 말리에서 반군의 대규모 공세를 격퇴하고 쿠데타 시도를 저지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이 작전으로 수백 명의 반군이 사살됐다.
말리 내 군사 작전 강화
서아프리카의 말리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군사 작전이 격화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주말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아프리카 군단이 반군의 대규모 공세를 성공적으로 저지하고 쿠데타 시도를 좌절시켰다고 발표했다. 헬리콥터, 무인 항공기(UAV), 지상군이 동원된 작전으로 반군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혔으며, 이로 인해 반군이 퇴각하고 수도 바마코의 주요 국가 기관이 함락되는 것을 막았다고 전했다.
반군에 '결정적 타격' 가해
당국은 이번 공격에 약 1만 2천 명의 전투원이 참여했으며, 충돌 과정에서 수백 명이 사망하고 수십 대의 차량이 파괴되었다고 주장했다. 아프리카 군단은 대통령궁을 포함한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했으며, 러시아는 이를 반군 세력에 대한 '결정적 타격'으로 평가하고 있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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