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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만찬서 총성 소리…경호 위협에 대피 소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관계자들이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중 미확인 위협으로 대피했다. 총성이 들렸다는 증언이 나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대피 소동
지난 토요일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고위 지도자들이 연례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미확인 위협으로 인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부상자는 즉시 보고되지 않았다. 수백 명의 참석자들이 테이블 밑으로 몸을 숨기는 가운데,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다른 당국자들이 연회장으로 급히 들어섰다. 당시 현장에서는 "비켜라!"라는 고함과 몸을 숙이라는 외침이 들렸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총성 증언 및 현장 통제
군중 속 여러 사람이 총성으로 추정되는 소리를 5~8회 들었다고 증언했다. 수백 명의 기자, 유명인사 및 국가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기다리던 연회장은 전원 대피했다. 참석자들은 외부로 나가는 것은 허용되었으나 재입장은 금지되었으며, 주방위군 병력이 내부에 배치되는 등 행사장 외부 보안은 극도로 강화되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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