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네타냐후, '트럼프 암살 시도'에 충격 표명…헤즈볼라 위반 규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에 대한 암살 시도에 충격을 표하며 폭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휴전 위반 행위를 규탄하고 북부 국경의 안보를 위한 군사 작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암살 시도 관련 폭력 규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에게 가해진 반복적인 암살 시도 소식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또한 이러한 폭력 행위에 우려를 표하며, 정치 지도자를 포함한 누구에 대해서도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미국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무사히 위기를 넘긴 것에 대해 안도감을 표명했다.
레바논 헤즈볼라 도발 및 이스라엘 대응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 상황과 관련하여, 헤즈볼라의 지속적인 규정 위반이 휴전 협정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레바논에서 활발히 작전 중이며, 이스라엘의 안보, 군인들의 안전, 그리고 지역사회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주간 북부 사령부는 46명의 테러리스트를 제거했다고 보고했으며, 이스라엘은 즉각적인 위협을 저지하고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 및 레바논과 합의한 규칙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북부 지역의 안보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4-26)*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