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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만찬장서 '총성' 소동, 트럼프 대통령 긴급 대피
워싱턴 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총성이 울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중 처음으로 만찬에 참석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총성으로 중단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도중 행사장 내에서 큰 소란이 발생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히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현장에서는 총성이 울렸다는 증언이 나왔으며, 이로 인해 참석자들 사이에 혼란이 빚어졌다. 만찬은 일시적으로 중단되었고, 경호원들이 즉시 상황을 통제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다.
트럼프 대통령, 만찬장에서 긴급 철수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장의 헤드 테이블에 앉아 있었으며, 소란이 발생하자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무대에서 철수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번 만찬은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중 처음으로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으로, 그의 등장은 언론과의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행사는 차질을 빚게 되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한 상태로 알려졌다. 추가적인 상황은 보도되지 않았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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