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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옴부즈맨, 전 하원의장 로무알데즈 자산 동결 명령 '대기'
필리핀 옴부즈맨 사무소는 부패 혐의로 조사 중인 마틴 로무알데즈 전 하원의장의 자산 동결 명령을 자금세탁방지위원회(AMLC)에 요청했으며 현재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
로무알데즈 자산 동결 명령 요청
필리핀 옴부즈맨 사무소는 마틴 로무알데즈 전 하원의장의 자산과 재산에 대한 동결 명령을 자금세탁방지위원회(AMLC)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무알데즈 전 의장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부실한 홍수 통제 프로젝트 조사와 관련된 조치다. 예수스 크리스핀 레물라 옴부즈맨은 지난 화요일(4월 22일) 브리핑에서 로무알데즈에 대한 '자금세탁 사건'과 관련해 AMLC에 이미 고발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출국 불허 및 횡령 혐의
레물라 옴부즈맨은 로무알데즈 전 의장의 싱가포르 건강 검진 요청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는 그에게 내려진 출입국 감시 경보 명령 때문으로, 현재 필리핀을 떠날 수 없는 상태다. 한편, 레물라 옴부즈맨은 로무알데즈 전 하원의장과 치즈 에스쿠데로 전 상원의장에 대해 준비 중인 횡령 사건에 대한 업데이트도 제공했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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