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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리쿠 해역서 규모 7.7 지진 발생…도로 함몰, 부상자 보고
20일 저녁 일본 산리쿠 해역에서 규모 7.7 지진이 발생해 아오모리현에서 진도 5강이 관측됐다. 이와테현에서는 80cm의 쓰나미가 관측되었으며, 부상자와 함께 도로 함몰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일본 정부는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다.
일본 산리쿠 해역 지진 발생 및 초기 피해
지난 20일 저녁, 산리쿠 해역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아오모리현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되었으며, 이와테현에서는 80cm의 쓰나미가 관측되는 등 넓은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 정부는 관방장관을 통해 지진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있음을 밝혔다.
부상자 및 기반 시설 피해 상황
이번 지진으로 인해 현재까지 중상자 2명과 경상자 4명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특히 미야기현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도로 함몰 등의 피해가 확인됐다. 이 외에도 지진으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 상황이 확인되고 있으며, 일본 당국은 피해 복구 및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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