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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재개 일시 허용
미국 항소법원이 백악관 동관 부지에 4억 달러 규모의 무도회장 건설을 재개하도록 일시적으로 허용했으며, 관련 심리는 6월로 예정됐다.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재개
미국 항소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동관 부지에 4억 달러 규모의 무도회장 건설을 계속하도록 일시적으로 허용했다. 이는 워싱턴 지방법원의 공사 중단 명령에 대한 재검토 심리를 6월로 예정하며 내려진 결정이다.
법원의 일시적 결정
컬럼비아 특별구 항소법원의 3인 재판부는 하급 법원의 예비적 금지 명령을 잠정적으로 중단시키며, 법무부의 요청을 검토할 시간을 확보했다. 이번 결정으로 무도회장 건설 프로젝트는 당분간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출처: SCMP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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