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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사이, 이란 분쟁에도 기술주 투자 강조…자유사회 강점 언급
전 피델리티 투신 수석 애널리스트 폴 사이가 이란 전쟁으로 하락한 기술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경제의 강점이 자유사회와 혁신에 있다고 강조했다.
폴 사이, 이란 전쟁 중 기술주 매수
전 피델리티 투신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미국 주식 및 세계 주식에 투자하자!'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폴 사이가 도쿄 MX2의 '월드 마켓츠'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이란 전쟁으로 인해 소폭 하락한 기술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폴 사이는 이번 전쟁이 주가지수를 움직이는 AI 테마와는 무관하다고 분석하며, 시장이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경제의 강점과 시장 전망
폴 사이는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대만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며, 일상생활에 큰 변화는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S&P500과 닛케이 평균이 이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에 대해, 시장이 전쟁의 종결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미국의 진정한 강점은 자유로운 사회와 혁신에 있으며, 군사력에만 의존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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