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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란과의 휴전 연장 보도 '사실 아냐'
카롤린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협상이 생산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레드라인은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이란과의 휴전 협상 현황
카롤린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란과의 휴전 연장을 미국이 공식 요청했다는 보도를 '잘못된 보도'로 일축했습니다. 그녀는 미국이 이란과의 협상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리빗 대변인은 이란이 대통령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 이란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의 '레드라인'과 협상 전망
리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에서 설정한 '레드라인'이 상대방에게 매우 명확하게 전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대화가 계속 진행될 것이며, 미국은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대면 논의 가능성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는, 그러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백악관의 공식 발표 전까지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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