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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과의 휴전 연장 부인 속 2차 협상 논의 중
미국은 이란과의 휴전 연장 보도를 부인하며, 이슬라마바드 회담 이후 양자 간 2차 대면 협상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란 휴전 연장 부인 및 협상 지속
백악관은 미국이 이란과의 휴전 연장을 모색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수요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는 지난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마라톤 회담이 돌파구 없이 끝난 이후 나온 입장이다. 백악관은 2차 대면 협상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추가 회담 가능성 언급
카롤라인 리빗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테헤란과의 추가 회담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아직 '공식적인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 협상이 '매우 가능성이 높게' 개최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양측 간의 대화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출처: SCMP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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