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봄 제철' 표고버섯, 갓이 닫힌 것 선택해야 맛과 식감 우수
가을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알려진 버섯이 봄에도 제철을 맞았다. 특히 봄에 수확되는 표고버섯은 갓이 닫혀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더 맛있고 신선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다.
봄 제철 맞은 버섯, '봄 표고버섯' 수확량 증가
흔히 가을의 미각으로 알려진 버섯이 사실은 봄에도 제철을 맞는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는 봄에 채취하는 봄 송이버섯 경매가 진행되어 한 뿌리당 약 10만 엔에 낙찰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였다. JA에 따르면 표고버섯 등은 가을뿐만 아니라 봄에도 수확량이 많아 지금이 구매하기 좋은 시기라고 밝혔다. 프렌드샵 타카하시의 타카하시 히데키 점주는 작년 가을에 송이버섯을 맛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올해 봄 송이버섯을 제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맛있는 표고버섯 고르는 법: '갓' 상태가 중요
표고버섯을 구매할 때는 갓이 활짝 펼쳐진 것과 오므라든 것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갓이 닫혀있는 버섯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키다이의 아키바 히로미치 사장은 갓이 봉긋하게 솟아있는 (닫혀있는) 표고버섯을 선택할 것을 권했다. 갓이 펼쳐진 버섯은 시간이 지나면서 갓이 열리는 것이므로, 갓이 닫혀있는 버섯이 좋은 타이밍에 수확되어 육질이 더 두껍고 맛도 좋다고 설명했다. 육질이 두꺼운 버섯일수록 먹었을 때 더욱 맛있게 느껴진다.
*출처: YouTube: ANNnewsCH (2026-04-15)*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