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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A, 인력 40% 감축 후 AI로 100만 근무 시간 자동화 추진
미국 총무청(GSA)이 트럼프 행정부 하 인력 40% 감축 이후, AI 도구 'USAi'를 활용해 100만 근무 시간 자동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절반 가까이 달성했다.
GSA, AI 활용한 업무 자동화 목표 설정
미국 총무청(GSA)은 트럼프 행정부 기간 동안 전체 인력의 약 40%를 감축한 이후, 인공지능(AI)을 통해 내부 업무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계획을 발표했다. GSA 마이클 린치 부국장은 내부 AI 도구인 USAi를 활용해 연방 직원과 계약자의 업무 중 100만 시간을 자동화하는 '밀리언 아워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력을 대체하기 위함이 아닌, 가치가 낮은 업무 시간을 제거하고 직원들이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EOA' 전략 및 타 기관 확산 가능성
GSA는 현재 100만 시간 목표의 절반 가까이를 달성했으며, 이 작업은 내부적으로 시작되었다. 린치 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이라고 판단되면 GSA 외부로 확장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들은 '제거(Eliminate), 최적화(Optimize), 자동화(Automate)'를 의미하는 'EOA' 전략을 따르고 있다. 환경보호청(EPA)과 국세청(IRS) 등 지난해 대규모 인력 감축을 겪은 다른 기관들도 AI를 통해 역량을 재구축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출처: Federal News Network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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