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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프라우드 보이스' 및 '오스 키퍼스' 선동적 음모 혐의 유죄 판결 파기 모색
미국 법무부가 '프라우드 보이스' 및 '오스 키퍼스' 지도자들의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 관련 선동적 음모 혐의 유죄 판결 파기를 연방 항소법원에 요청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일부 가담자들의 형량을 감형한 바 있다.
1월 6일 사건 관련 유죄 판결 파기 요청
미국 법무부는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에 가담했던 극우 단체인 '프라우드 보이스' 및 '오스 키퍼스' 지도자들의 선동적 음모 혐의 유죄 판결을 파기해 줄 것을 연방 항소법원에 요청했다. 법무부는 범죄 사건의 기각이 사법 정의에 부합한다고 판단될 경우 대법원에 판결 파기를 요청하는 관행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재량권에 따른 것으로, 대법원은 이러한 요청을 정기적으로 승인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자 사면 조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월, 취임 직후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에 연루된 '프라우드 보이스'와 '오스 키퍼스' 일부 지도자들의 형량을 이미 감형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선언은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발생했거나 그 근처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된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다른 모든 개인에게 '완전하고, 완전하며, 무조건적인 사면'을 제공했다.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번째 조치 중 하나였다.
*출처: YouTube: USA TODAY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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