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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그룹 창업자 쉬자인, 사기 재판서 유죄 인정
중국 헝다그룹 창업자 쉬자인 전 회장이 기업 자산 횡령 및 기업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후회하는 태도를 보였다.
쉬자인, 유죄 인정 및 후회 표명
중국 선전 중급인민법원에서 진행된 공개 재판에서 중국 헝다그룹의 창업자이자 전 회장인 쉬자인이 기업 자산 횡령 및 기업 뇌물 수수 등 여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법원은 성명을 통해 그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재판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향후 재판 결과 발표 예정
선전 중급인민법원은 이번 재판에 대한 최종 판결을 추후에 내릴 예정이다. 현재까지 추가적인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SCMP China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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