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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스포츠형 소형 전기차 '슈퍼-원' 5월 출시 예정
혼다가 스포츠 타입의 소형 전기차 '슈퍼-원'을 5월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북미 지역 EV 개발을 중단했음에도 국내에서는 개발을 지속하며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혼다, 스포츠형 소형 EV '슈퍼-원' 출시 발표
혼다는 스포츠 타입의 소형 전기차(EV) '슈퍼-원'을 오는 5월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모델은 혼다의 경차 EV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주행 상황에 따라 모터 출력을 높이거나 기어 변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숙성이 특징인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음향기기 제조사와 공동 개발한 차내 스피커를 통해 엔진음과 변속 시 진동을 재현할 수 있다고 한다.
차별화 전략 및 해외 시장 확대 계획
혼다는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해 북미에서의 EV 개발을 중단했지만, 일본 국내에서는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경차보다 약간 더 큰 소형 EV인 '슈퍼-원'을 통해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다. 향후 '슈퍼-원'은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도 출시될 계획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혼다의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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