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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규탄…호르무즈 해협 항운 중단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정전협정을 위반했다고 비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해운 활동이 급격히 둔화되다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이란의 규탄
미국 CNN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대규모로 공격한 것이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이번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으며, 이란은 이스라엘의 행동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호르무즈 해협 항운 활동 중단 발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운 활동이 크게 둔화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이 해협은 전 세계 석유 운송의 주요 통로로, 이곳의 항운 중단은 국제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국제 사회는 해당 지역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출처: 中央社 CNA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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