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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이스트 댐, 부활절 연휴 1,400명 방문…불법 행위 단속
홍콩 이스트 댐이 부활절 연휴 나흘간 하루 평균 1,400명의 방문객을 맞이했으며, 불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호 당국은 불법 투기 및 야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이스트 댐 방문객 현황 및 단속
홍콩 이스트 댐은 부활절 연휴 첫 나흘 동안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약 1,400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는 농업수산보호국(AFCD)이 밝힌 수치로, 해당 기간 동안 사이쿵 동부 컨트리 파크와 주변 지역에서 발생한 불법 투기 및 야영 사례에 대한 단속 활동도 함께 공개되었다.
환경 보호 당국의 조치
AFCD는 성 금요일부터 부활절 월요일까지 사이쿵 동부 컨트리 파크에서 18건의 법 집행 조치를 취했다고 화요일에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주로 불법 투기 및 불법 야영과 같은 위법 행위에 대한 것으로, 방문객 증가에 따른 환경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출처: SCMP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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