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트럼프, 이란에 군사적 압박…'완전한 파괴'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며 협상 마감 시한을 제시하고, 합의 실패 시 '완전한 파괴'를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가 타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언급하며, '새로운 휴전에 대해 말할 수 없지만, 이란 측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이 내일 오전 8시까지 합의를 이룰 기한을 연장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는 '이것은 중요한 시기'라며, 이란이 거래를 성사시키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완전한 파괴' 경고 및 군사적 목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과 관련해 '매우 제한적인 것들만 공격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발전소와 교량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의 모든 교량은 내일 밤 12시까지 파괴될 것이고, 모든 발전소도 가동 중단, 소실, 폭발하여 다시는 사용되지 못할 것이다. 이는 완전한 파괴를 의미하며, 4시간 안에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석유의 자유로운 이동을 원한다'며 이란과의 합의에 대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YouTube: MSNBC (2026-04-06)*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