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미국#트럼프

원본 기사

Oscar Nominee Jafar Panahi Risks Prison Returning To Iran | WION
YouTube: WION youtube.com
🕐 2026년 4월 6일 PM 10:38
기사

이란 영화감독 자파르 파나히, 귀국 후 법적 문제 직면

이란 영화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년 징역형과 2년 해외여행 금지에도 불구하고 국제 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이란으로 귀국했습니다. 그는 조국에서의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돌아왔습니다.
Mon Apr 06 2026

자파르 파나히, 이란 귀국 및 법적 문제 직면

이란의 저명한 영화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국제 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이란으로 귀국했습니다. 그는 1년 징역형, 2년 해외여행 금지 및 기타 당국의 여러 제재에도 불구하고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파나히 감독은 항공편 이용 제한으로 인해 터키를 경유해 육로로 이란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이란의 상황 조명

파나히 감독은 최근 개봉한 영화 '그것은 단지 사고였을 뿐'의 홍보를 위해 해외에 머물렀습니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제 장편 영화와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는 2월에 시상식 일정이 끝나면 귀국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란 상황이 '극도로 심각하다'고 표현하고 전 세계 영화계에 목소리를 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조국의 억압 문제를 영화를 통해 꾸준히 조명해왔습니다. 작년 12월, 이란 법원은 궐석재판을 통해 그에게 징역 1년형과 2년간의 여행 금지령을 선고했으며, 이는 '국가에 대한 선전 유포' 혐의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4-06)*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