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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지 프리먼' 수사 관련 두 명 체포…7개월 도피 행각
빅토리아 경찰이 도피자 데지 프리먼 사망 사건 수사 과정에서 남성 한 명과 여성 한 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프리먼의 7개월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데지 프리먼 수사, 두 명 체포
빅토리아 경찰이 지난주 사살된 도피자 데지 프리먼 사건 수사와 관련해 두 명을 체포했다. 프리먼은 7개월간 도피 생활을 이어왔으며, 경찰은 그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남성 한 명과 여성 한 명을 검거했다.
체포 경위 및 향후 조사
두 피의자는 4월 6일 토요일 오전 7시경 빅토리아주 북동부의 개별 주택에서 체포되었다. 이들은 현재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프리먼이 어떻게 7개월간 도피 생활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사실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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