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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비르 카푸르 주연 '라마야나', 2부작 서사극으로 세계 관객 만난다
볼리우드 배우 란비르 카푸르 주연의 힌두 서사극 '라마야나'가 2부작 영화로 제작되어 세계 관객을 찾아간다. 1부는 오는 11월 디왈리 연휴에 개봉하며, 2부는 2027년 10월 개봉 예정이다.
'라마야나' 서사극, 2부작으로 전 세계 공개
볼리우드 배우 란비르 카푸르가 힌두교의 신성한 이야기를 담은 서사극 '라마야나'의 주연을 맡아 전 세계 관객을 만난다. 이 영화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개봉될 예정이며, 카푸르는 홍보 활동에 대한 애정을 표하며 작품에 대한 큰 기대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지난 월요일 캘리포니아 버뱅크의 아이맥스 극장에서 니테쉬 티와리 감독과 나밋 말호트라 프로듀서와 함께 첫 3D 예고편을 공개했다.
개봉 일정 및 제작 현황
'라마야나'의 첫 번째 파트는 올해 11월 인도의 디왈리 연휴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현재 두 번째 영화는 제작 중이며, 2027년 10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라임 포커스 스튜디오와 시각 효과 스튜디오 DNEG의 수장인 나밋 말호트라가 프로듀싱을 맡아 웅장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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