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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50년 만의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 공개
NASA가 50여년 만에 인류의 달 탐사를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 참여할 4명의 우주비행사들을 공개했다. 이들은 최초의 여성, 흑인, 캐나다인 우주비행사를 포함한다.
아르테미스 2호, 역사적 승무원 구성
NASA는 50여년 만에 인류의 달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에 참여할 4명의 우주비행사를 발표했다. 이번 임무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 최초의 흑인 우주비행사, 그리고 최초의 캐나다인 우주비행사가 달 궤도 비행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우주비행사들의 경력과 준비
미션 전문가 크리스티나 코크는 2019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최초의 전원 여성 우주유영을 수행했으며, 328일간의 최장 여성 우주비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해군 비행사이자 테스트 파일럿 출신인 빅터 글로버는 2020년 6개월간의 ISS 크루-1 임무의 파일럿이었다. 캐나다 출신인 미션 전문가 제레미 한센은 이번 임무로 첫 우주 비행에 나서며, 2009년 캐나다 우주국의 훈련을 거쳐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다. 사령관 레이드 와이즈먼은 숙련된 해군 비행사로, 2014년 ISS에서 6개월을 보냈다. 그는 2009년에 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다.
*출처: YouTube: USA TODAY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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