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레바논 주둔 유엔 평화유지군, 인도네시아인 1명 사망·다수 부상
레바논 남부에서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소속 인도네시아인 평화유지군 1명이 포탄 폭발로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
레바논 남부서 평화유지군 사망
레바논 남부 아드치트 알-쿠사르 마을 인근에서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소속 평화유지군이 포탄 폭발로 사망했다. 이 사건은 일요일 발생했으며, 월요일 새벽 UNIFIL은 성명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채널뉴스아시아는 사망자가 인도네시아인 평화유지군이라고 보도했다.
부상자 발생 및 인도네시아 정부 입장
UNIFIL은 이 폭발로 또 다른 평화유지군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월요일, 사망자가 자국민임을 확인하고 인도네시아 UNIFIL 파견대 주둔지 인근에서 간접 포격으로 3명이 추가로 부상당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Channel News Asia, SCMP (2026-03-30)*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