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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쿠바 향하던 인도주의 선박 2척 실종…수색 작업 진행 중
멕시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대통령은 쿠바에 인도주의 지원품을 싣고 가던 선박 2척과의 연락이 끊겨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쿠바 향하던 인도주의 선박 실종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멕시코 대통령은 쿠바에 인도주의 지원품을 전달하기 위해 출항했던 선박 2척과의 연락이 두절되어 수색 작업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해당 선박들은 '누에스트라 아메리카' 호송대의 일원으로 3월 20일 이슬라 무헤레스를 출발했으며, 3월 24일에서 25일 사이에 하바나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수색 작업 및 경위
실종된 선박들은 인도주의적 지원을 목적으로 했으며, 정해진 항로를 따라 쿠바로 향하던 중 연락이 끊겼다. 멕시코 정부는 현재 이들 선박의 위치를 파악하고 승선 인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건은 카리브해 지역의 해상 안전과 인도주의 지원 활동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출처: YouTube: Al Jazeera English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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