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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 '이란 갈등' 불개입에 '매우 실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갈등 상황에서 나토의 지원 부족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비판하며, 나토가 '페이퍼 타이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나토의 이란 갈등 불개입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이란과의 갈등 상황에서 나토(NATO)가 미국을 지원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가 '전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미국이 나토 회원국을 도왔지만 그들은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페이퍼 타이거' 지적 및 미래 지원 의문 제기
트럼프 대통령은 25년 전부터 나토를 '페이퍼 타이거'로 지칭했으며, 미국은 나토 회원국을 도우러 가지만 그들은 미국을 도우러 오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이제서야 나토 국가들이 도움을 주겠다고 하지만, 이는 전쟁이 끝난 후가 아닌 시작 시점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YouTube: Reuters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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