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오늘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news#이란#미국#트럼프

원본 기사

기사

자민당 파티권 수입 미기재 사건, 오노 야스타다 전 의원에 벌금 150만 엔 구형

자민당 아베파 소속 오노 야스타다 전 참의원 의원과 이와타 요시코 전 비서가 파티권 수입 약 5100만 엔을 수지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되어, 검찰은 오노 전 의원에게 벌금 150만 엔을, 이와타 전 비서에게 벌금 50만 엔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Thu Mar 26 2026

자민당 파티권 미기재 사건 검찰 구형

자민당 구 아베파 소속의 오노 야스타다 전 참의원 의원과 이와타 요시코 전 비서가 파티권 수입을 수지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두 피고인은 계파로부터 환급받은 파티권 수입 약 5100만 엔을 수지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무죄를 주장해왔습니다.

검찰, 허위 기재의 사회적 영향 강조

도쿄지재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 측은 "오랜 기간에 걸친 허위 기재는 국민의 정치 불신을 야기하며, 사회적 영향이 지극히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오노 피고인에게 벌금 150만 엔을, 종속적인 입장이었던 이와타 피고인에게는 벌금 50만 엔을 구형했습니다.

피고인 측 '예탁금' 주장 및 정치 불신 사과

변호인 측은 최종 변론에서 해당 자금을 '예탁금'으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노 피고인은 또한 "정치 불신을 안겨준 것은 통탄할 일이지만, 나는 허위 기재를 전혀 몰랐다"고 말하며 거듭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26)*

공유 Facebook X 이메일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