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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의원, 민주당 '불법 이민자 우선 정책' 강력 비판
민주당의 '불법 이민자 우선 정책' 비판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최근 상원 청문회에서 민주당이 불법 이민자들을 미국 시민보다 우선시한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미국 시민 보호'를 강조했을 때 모든 민주당 의원들이 앉아 있었다고 언급하며, 민주당이 크리스 머피 의원의 '가장 아끼는 사람들은 불법 이민자들'이라는 발언에 동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샌츄어리 시티 정책으로 인한 비극 사례 강조
크루즈 의원은 샌츄어리 시티 정책의 희생자로 케이티 에이브러햄과 쉐리던 고먼 두 명의 사망 사건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18세 대학 신입생 쉐리던 고먼이 시카고의 레이크 미시간 호숫가에서 불법 이민자에게 피살되었고, 살인범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국경 순찰대에 두 차례나 붙잡혔지만 석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카고 경찰이 살인범을 상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했지만 다시 석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케이티 에이브러햄도 불법 이민자 음주운전자에게 사망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사건들이 샌츄어리 시티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크루즈 의원, '폐지하라 ICE' 시카고 시장의 행태 비판
크루즈 의원은 시카고 시장이 'ICE를 폐지하라'는 문구가 적힌 쓰레기 트럭을 공개한 것을 언급하며, 샌츄어리 시티 정책이 미국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불법 이민자 범죄를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조 에이브러햄은 딸 케이티의 죽음이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었다고 말하며, 민주당이 '연민'을 말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고통을 외면한다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크루즈 의원은 이러한 정책들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며, 민주당이 불법 이민자들을 우선시하는 것은 '진실을 말하는 정치인'의 가프와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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