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보아오포럼, 'AI·로봇' 중심 스마트경제 논의
보아오포럼에서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며, 중국의 글로벌 AI 거버넌스 제시 및 기술 경쟁 다음 단계로의 전환 시도가 주목받았다.
보아오포럼, AI와 로봇이 핵심
'아시아판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에서 올해의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이었다. 주최 측과 참가자 모두 AI를 포럼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으며, 기술 혁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중국의 AI 거버넌스 제안 및 전략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월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세계 AI 협력기구 설립을 제안하고 'AI+ 국제협력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AI 거버넌스에 중국식 해법을 제시하며,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발전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중국은 AI+를 통해 산업 전반을 재편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일상 표준을 선점하여 기술 경쟁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 시도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2026-03-26)*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