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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샤 자간나트 사원 '라트나 반다르' 48년 만에 개방
자간나트 사원 보물창고, 48년 만에 개방
인도 오디샤주의 자간나트 사원에 위치한 보물창고 '라트나 반다르'가 오늘(2026년 5월 16일) 48년 만에 개방되었습니다. 1978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지는 이번 개방에서는 인도중앙은행(RBI) 관계자 팀이 주얼리 계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엄격한 보안 하에 진행되며, 신도들은 외부 바리케이드를 통해서만 신상을 볼 수 있습니다.
'라트나 반다르' 내부 보물 현황 및 투명성 강화
1978년 조사 자료에 따르면 라트나 반다르는 약 128kg의 금과 221kg의 은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정부 성명 및 비공식 보고서에서는 이보다 더 많은 양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라트나 반다르는 모바일, 현재 사용 중인 보물, 내부 및 외부 층 등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부 보물창고에는 367종의 금 주얼리와 231점의 은 주얼리가 있으며, 외부 보물창고에는 79종의 금과 39종의 은 주얼리가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창고에는 3.5kg 이상의 금 주얼리 8종과 약 30kg의 은 주얼리 23종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이번 계수 과정은 전체적으로 비디오 촬영, 사진 촬영, 3D 매핑을 통해 투명하게 기록될 예정입니다.
안전 및 보안 조치 강화
이번 보물창고 개방 및 계수 작업 중에는 사원 외부에 소방대, 산소 공급 구급차, 뱀 포획 핫라인, 신속 대응팀 등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라트나 반다르는 지방 치안 판사의 감독 하에 개방 및 폐쇄될 것이며, 사원 관리인, 금 세공사 2명, 보석상 2명, 그리고 인도중앙은행 관계자로 구성된 감독팀과 처리팀이 구성되어 계수 작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출처: YouTube: WION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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