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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ve': The buck doesn’t stop here...
YouTube: Fox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25일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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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지사, 시카고 시장의 '불법 이민자 살인' 책임 회피 논란

일리노이 주지사 Pritzker와 시카고 시장 Johnson이 18세 여대생 살인 사건의 책임 문제를 놓고 트럼프 전 대통령과 국경 정책에 책임을 전가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Wed Mar 25 2026

Pritzker 주지사, 트럼프에 책임 전가

일리노이 주지사 JB Pritzker는 최근 18세 여대생 셰리든 고먼(Sheridan Gorman) 살해 사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연방 정부의 국경 정책을 비판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고먼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불법 이민자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다. Pritzker 주지사는 "진정한 실패가 있었다. 이는 국경을 넘어 일리노이 주까지 영향을 미치는 국가적 실패이며, 포괄적인 이민 개혁의 실패"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장 나쁜 불법 이민자들'을 처리하라는 자신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Johnson 시장, '이민자 정책' 옹호하며 사과 거부

시카고 시장 Brandon Johnson은 고먼의 가족에게 사과하기를 거부하며, 피의자가 시카고나 미국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시카고환영 도시 조례(Welcoming City Ordinance)가 40년 전에 제정되었다고 언급하며, 국경을 넘는 불법 무기가 더 큰 공공 안전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불법 무기가 도널드 트럼프에게 투표한 인접 주에서 밀반입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지역 및 주 정부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공공 안전 및 이민 정책에 대한 비판

두 정치인의 발언은 미국 시민의 안전을 도외시하고 불법 이민자 범죄의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태도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폭스뉴스 진행자들은 Pritzker 주지사와 Johnson 시장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대신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셰리든 고먼 외에도 버지니아에서 불법 이민자에게 살해된 41세 여성 스테파니 멘터(Stephanie Mentor)의 사례를 들며, 망명 도시 정책(Sanctuary City policies)으로 인해 범죄자들이 풀려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 공공 안전과 이민 정책 전반에 대한 재고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출처: YouTube: Fox News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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