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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텔아비브 피해 속출, 트럼프는 군사 작전 중단 발표
3월 24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텔아비브 중심부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최소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부인하며 공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 계획을 5일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텔아비브,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 속출
3월 24일 이란이 이스라엘 중심부를 겨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면서 텔아비브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공격으로 거리가 파괴되고, 차량들이 심하게 파손되었으며, 건물들이 손상되었다. 긴급 구조대는 여러 피해 현장으로 출동하여 최소 6명의 부상자를 확인했다. 영상에는 잔해로 뒤덮인 거리와 짙은 연기, 혼란스러운 도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스라엘 전역에 공습 사이렌이 울려 퍼졌으며, 특히 단 지역, 샤론, 셰펠라 및 서안 지구 일부에서 미사일 경보가 발령됐다. 이스라엘 당국은 미사일 중 하나가 100kg에 가까운 폭발물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란의 지속적인 공격과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작전 중단 발표
이번 공격은 지난밤부터 시작된 이란의 6번째 미사일 공세로, 텔아비브 동부의 로시 아인에서도 미사일 잔해가 발견되어 피해 지역이 확산될 우려를 낳았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부인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사 작전 중단 발표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지속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발표했던 이란 내 주요 에너지 및 전력 시설에 대한 공격 계획을 5일간 유보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고위 관계자들과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다고 주장하며 협상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러나 이란 의회 대변인은 트럼프의 주장을 '가짜 뉴스'라고 일축하며, 미국과 어떤 협상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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